[권유리 마리끌레르 10월호] 유니세프 & SM 엔터테인먼트의 아름다운 동행, 아티스트 11인 화보와 인터뷰
서로 공감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이어질 때, 우리는 어떤 외로움과 아픔도 이겨낼 수 있다. 작은 진심에서 시작되는 연결은 생명을 보호하고 삶의 희망을 틔운다. 그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하기 위해, 2015년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UNICEF KOREA)와 꾸준히 사회 공헌 협약을 맺으며 아낌없는 후원과 지원을 지속해온 SM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11인이 또 한번 마음을 모았다. 10년의 동행을 기념하며 각자의 손목에 유니세프 팀 팔찌를 찬 이들이 함께하기에 더욱 크게 공명하는 연대의 힘, 변화의 시작.
Because, UNICEF TEAM
그동안 많은 분께 받아온 사랑을 더 넓게 나누고 싶다는 생각으로 봉사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사실 처음에는 좀 거창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내가 할 수 있는 게 있을까?’ 싶었고요. 그런데 시작하고 보니 아주 작고 사소한 기부나 봉사가 누군가에겐 하루를 더 살아갈 생명력을 선물하는 일이란 걸 알게 됐어요. 작은 사랑이 집결되었을 때 엄청난 힘이 발현된다는 걸 목도했고요. 더 많은 이들이 그 힘을 경험하게 되길 바라요.
✱CREDIT: Marie Clarie Korea
WE ARE UNICEF TEAM 💫 with 유리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하기 위해 유니세프 팀 팔찌를 착용하고 마리끌레르 뷰파인더 앞에 선 유리. 손목 위 반짝이는 팔찌와 함께, 작은 진심에서 시작된 연결과 연대의 힘을 자연스러운 움직임 속에서 포착했습니다. 유리의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순간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