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더블유 2월호] 밤하늘 빛나는 달빛을 닮은 태연과 신비로운 향기의 랑데부. 펜할리곤스(Penhaligon's)
W Beauty
태연과 펜할리곤스가 만나 그려낸 신비로운 향기의 세계
태연과 영국 로열 니치 퍼퓸 하우스 펜할리곤스가 만났습니다. 달의 여신이 연상되는 신비롭고도 매혹적인 향기의 펜할리곤스의 ’루나 EDT‘, 섬세하면서도 포근한 캐시미어 같은 ‘아르테미지아 EDP’. 두 가지 향기를 서로 다른 매력으로 풀어냈습니다. 영국 왕실이 사랑하는 펜할리곤스와 태연이 그려낸 향기의 세계를 감상해 보세요.
BEAUTY NOTE
밤하늘에 빛나는 달빛을 연상시키는 상쾌하고 부드러운 향의 ‘루나 오 드 투왈렛’을 뿌렸다. 베르가모트, 레몬 등 시트러스한 향을 시작으로 부드러운 재스민과 장미 향이 이어지며 따스한 머스크로 마무리되는 향으로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 달의 여신에서 모티프를 따온 따스하고 부드러운 향수.
Penhaligon’s 루나 오 드 투왈렛
신선한 시트러스 노트와 부드러운 플로럴 노트가 조화를 이루며 몽환적인 향을 퍼트린다.
BEAUTY NOTE
‘아르테미지아 오 드 퍼퓸’을 맥박이 뛰는 곳과 블라우스 위로 자연스럽게 스며들 듯 뿌렸다. 뿌린 뒤 시간이 지나면 살내음과 어우러지며 놀랍도록 포근해지는 향을 경험할 수 있다. Penhaligon’s 제품.
BEAUTY NOTE
눈썹결을 살려 브라운 컬러를 더하고 핑크 화이트 글리터를 눈두덩에 가득 발랐다. 핑크 블러셔로 양 볼에 생기를 더하고 입술은 핑크 벨벳 틴트로 마무리했다.
BEAUTY NOTE
경쾌한 시트러스 에센스와 부드러운 플로럴이 어우러지는 ‘루나 오 드 투왈렛’. 은은한 달빛처럼 신비롭고 따스하며 사랑스러운 느낌을 준다. 베르가모트와 레몬처럼 신선한 향, 장미와 재스민 그리고 머스크가 어우러지며 매력적인 향을 발산한다.
Penhaligon’s 루나 오 드 투왈렛
그리스 로마 신화 속 달의 여신이 지닌 아름다움을 오마주한 향. 밤하늘에 뜬 환한 달을 연상하게 하는 프레시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CREDIT: W Korea
W YouTube
내향인 특: 집에서 제일 바쁨. 태연의 찐 장바구니 대공개! 소녀시대 태연이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무엇일까요? 명절에 즐기면 좋을 닌텐도 게임 팩부터 생기 넘치는 피부를 위해 항상 챙겨먹는 영양제, 요즘 즐겨 사용하는 향수, 데일리 립 아이템, 태연 전용 기절 방석(?)까지! 더블유 독자들을 위해 그녀의 비밀 위시리스트를 탈탈 털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