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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Sooyoung VOGUE 2025 April Issue. with ETRO

최수영이 부치는 밀라노발 엽서.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숨어 있는 에트로(ETRO)의 도서관에서 최수영이 부치는 밀라노발 포스트카드. ETRO 2025 Fall/Winter Milan Fashion Show

sooyoung


Choi Sooyoung wearing a selection of looks from the ETRO Spring Summer 2025 Collection, captured by Vogue Korea.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럭셔리 패션 하우스 에트로(ETRO)가 2025 봄 여름 컬렉션을 선보이며 배우 최수영과 함께한 보그 코리아 4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이태리 밀라노에 위치한 에트로 라이브러리에서 촬영되었으며 1968년 브랜드 설립 이후 축적된 유서깊은 아카이브와 고서들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가장 최신의 컬렉션을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담아냈다.

최수영은 이번 화보에서 에트로 2025 봄-여름 컬렉션을 그녀만의 독보적인 세련된 감각과 우아한 카리스마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특유의 자연스럽고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화보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이번 화보에서 착용한 에트로 컬렉션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르코 데 빈센조(Marco de Vincenzo)가 지중해로 떠나는 여행을 꿈꾸며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브랜드 특유의 보헤미안 감성과 현대적인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최수영은 유려한 실루엣과 감각적인 패턴이 돋보이는 드레스부터 블라우스와 팬츠, 니트 까지 자유롭고 낭만적인 무드가 담긴 다양한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에트로의 아이코닉한 아르니카(Arnica) 패턴의 핸드백과 더욱 새로워진 벨라(Vela)백으로 스타일에 한층 더 매력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CREDIT: VOGU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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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트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르코 드 빈센조(Marco de Vincenzo)는 지중해로 떠나는 여행을 꿈꿨다. 화사한 프린트의 스커트와 니트 톱을 입은 최수영이 에트로 본사 도서관에서 '보그'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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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에서 태어난 드 빈센조는 봄 컬렉션을 위해 지중해 연안의 식물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추상적인 꽃 프린트를 장식한 노란색 저지 컷아웃 드레스를 입고 패턴을 새긴 자카드 카디건을 허리에 둘렀다. 여기에 함께한 건 ‘스몰 우븐 벨라’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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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부 출신이고 그곳을 제 가슴에 묻어두었죠. 시칠리아에서 태어났지만 안달루시아, 세비야, 그리스 같은 곳과 연결되어 있다고 느낍니다.” 유럽 휴양지에서 어울릴 법한 니트 톱과 부츠컷 데님 팬츠에 대리석 무늬 손잡이의 ‘미니 에센셜 아르니카 쇼퍼’ 백과 웨지 샌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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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즐리 프린트는 에트로 컬렉션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다. 페이즐리 자카드 조끼와 부츠컷 팬츠, ‘미니 리브라 토트’ 백이 1970년대 스타일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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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트로만의 비밀이 가득한 공간에서 마주한 페전트풍 드레스와 ‘스몰 우븐 벨라’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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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로 여행을 떠나는 여인을 그리는 봄 컬렉션에서 돋보이는 붉은색 레이스 모티브의 자카드 드레스. ‘가죽 미디엄 리브라 토트’ 백이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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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풍의 프린트 코튼 드레스를 착용한 최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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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휴양지에서 유용할 듯한 도톰한 소재의 프린트 로브 가운. 의상과 액세서리는 에트로(Etro).


ETRO MAGMA
Choi Sooyoung Etro Fall Winter 2025-26 Fashion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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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다녀왔수영🇮🇹 패션위크 브이로그👗✨
배우 최수영이 참석한 에트로 2025년 가을-겨울 밀라노 여성 컬렉션 패션쇼